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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입은 해놓고 딴지만 걸고 제대로된 사용기를 올리지 않았네요^^
제대로 된 리뷰까지는 아니더라도 간단한 사용기를 적어봅니다^^;;;
-임페레토르-
[그립감]
마우스를 구매함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는 부분이 아닐까합니다.
요즘 대부분 중, 고가형 마우스는 어느정도 성능을 뽑아주기 때문에 내손에 딱 맞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센서의 고급마우스라도 그성능을 100%발휘하기 힘들테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임페레토르의 그립감은 역대 마우스 중 가히 최고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데스애더, 인옵, MX510,MX518의 마우스를 사용해 보았지만 개인적으로 MX510,MX518 그립이
제게 가장 맞았습니다.
맘바로 넘어오면서도 MX518스타일의 그립이 그리웠는데, 이번에 임페라토르가 그 부분을 해소시켜주었습니다.
핑거그립을 사용하는데, 손이 큰편임에도 손에 착 붙어 안떨어집니다. 정확도도 우수하구요.
웹서핑시 팜그립도 사용하는데, 팜그립도 편하게 손이 촥 얹어집니다.
[버튼감]
맘바버튼이 소프트해서 초기불량모델은 통울림이라든지 버튼이 덜렁거리단던지 그런 점이 있었지만,
임페라토르는 마우스가 또깍또깍 매우 정확하기 클릭되고 팅겨줍니다.
버튼 클릭되는것과 안되는것 가끔 씹히는 그런 마우스들이 많은데 임페라토르는 그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휠]
휠은 데스애더에서 맘바로 진화하면서 버튼생김새가 변하였지만, 휠을 느낌은 비슷한거 같습니다.
노멀 하다고 말하고 싶네요.
[패드 호환성]
개인적으로 천패드류 보단 플라스틱류 패드에 더 좋은 호환성을 보여준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천패드에서는 인식률이 높아서 마우스를 들었을때의 인식도가 높습니다. 그래서 들었다놨다 할시
마우스가 인식되는 경우도 간혼 발생하는데, 플라스틱 패드에서는 그런 현상이 없습니다.
[디자인]
MX518보다 조금 작고 아담하지만 알토란 같은 느낌입니다.
레이져의 디자인... 더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라이코사 미러에디션-
터치감이 매우 훌륭합니다. 터치할때마다 손끝에서 척척 감싸면서 타자치는 맛이 일품입니다.
백그라운드 LED여시 은은해서 고급스러움을 더합니다.
전체적인 디자인도 일반 게이밍키보드보다 조금은 슬림하면서 아담하기에 개인적으로 더 이쁘다고 생각합니다.
-스펙스-
생각했던거 보다 물건 같습니다.
마우스패드가 두꺼워 왼쪽손목과 우측손목이 비대칭되어 손목에 피로도가 더 심했었는데,
스펙스를 사용하며 양쪽손목이 대칭이 되어 정확하게 마우스 트래킹과 키보드 콘트롤이 됩니다.
마치 마우스패드없이 맨 바닥에 사용한다고 생각하셔도 될 만큼 얇지만 성능은 우수합니다.
더욱이 미끄러지지도 않으며, 사이즈도 적당하여 불필요한 공간을 차지하지 않습니다.
더욱이 임페레토르와 좋은 호환성을 자랑합니다.
개인적으로 임페레토르와는 스펙스와 디스트럭터가 궁합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손맛이 살아납니다^^
이밖에 더 쓸게 많았던거 같은데, 막상 적어보니 별로 없네요.
횡설수설 장황한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대로 된 리뷰까지는 아니더라도 간단한 사용기를 적어봅니다^^;;;
-임페레토르-
[그립감]
마우스를 구매함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는 부분이 아닐까합니다.
요즘 대부분 중, 고가형 마우스는 어느정도 성능을 뽑아주기 때문에 내손에 딱 맞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센서의 고급마우스라도 그성능을 100%발휘하기 힘들테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임페레토르의 그립감은 역대 마우스 중 가히 최고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데스애더, 인옵, MX510,MX518의 마우스를 사용해 보았지만 개인적으로 MX510,MX518 그립이
제게 가장 맞았습니다.
맘바로 넘어오면서도 MX518스타일의 그립이 그리웠는데, 이번에 임페라토르가 그 부분을 해소시켜주었습니다.
핑거그립을 사용하는데, 손이 큰편임에도 손에 착 붙어 안떨어집니다. 정확도도 우수하구요.
웹서핑시 팜그립도 사용하는데, 팜그립도 편하게 손이 촥 얹어집니다.
[버튼감]
맘바버튼이 소프트해서 초기불량모델은 통울림이라든지 버튼이 덜렁거리단던지 그런 점이 있었지만,
임페라토르는 마우스가 또깍또깍 매우 정확하기 클릭되고 팅겨줍니다.
버튼 클릭되는것과 안되는것 가끔 씹히는 그런 마우스들이 많은데 임페라토르는 그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휠]
휠은 데스애더에서 맘바로 진화하면서 버튼생김새가 변하였지만, 휠을 느낌은 비슷한거 같습니다.
노멀 하다고 말하고 싶네요.
[패드 호환성]
개인적으로 천패드류 보단 플라스틱류 패드에 더 좋은 호환성을 보여준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천패드에서는 인식률이 높아서 마우스를 들었을때의 인식도가 높습니다. 그래서 들었다놨다 할시
마우스가 인식되는 경우도 간혼 발생하는데, 플라스틱 패드에서는 그런 현상이 없습니다.
[디자인]
MX518보다 조금 작고 아담하지만 알토란 같은 느낌입니다.
레이져의 디자인... 더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라이코사 미러에디션-
터치감이 매우 훌륭합니다. 터치할때마다 손끝에서 척척 감싸면서 타자치는 맛이 일품입니다.
백그라운드 LED여시 은은해서 고급스러움을 더합니다.
전체적인 디자인도 일반 게이밍키보드보다 조금은 슬림하면서 아담하기에 개인적으로 더 이쁘다고 생각합니다.
-스펙스-
생각했던거 보다 물건 같습니다.
마우스패드가 두꺼워 왼쪽손목과 우측손목이 비대칭되어 손목에 피로도가 더 심했었는데,
스펙스를 사용하며 양쪽손목이 대칭이 되어 정확하게 마우스 트래킹과 키보드 콘트롤이 됩니다.
마치 마우스패드없이 맨 바닥에 사용한다고 생각하셔도 될 만큼 얇지만 성능은 우수합니다.
더욱이 미끄러지지도 않으며, 사이즈도 적당하여 불필요한 공간을 차지하지 않습니다.
더욱이 임페레토르와 좋은 호환성을 자랑합니다.
개인적으로 임페레토르와는 스펙스와 디스트럭터가 궁합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손맛이 살아납니다^^
이밖에 더 쓸게 많았던거 같은데, 막상 적어보니 별로 없네요.
횡설수설 장황한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