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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소마 평이 그닥인 시점에 고가의 메가소마를 좀 더 진득하게 테스트해보고자
FPS게임을 하면서 스펙스와 골리아투스, 메가소마를 번갈아 가며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원래는 스펙스와 골라이투스를 번갈아 가며 플레이하려고 했지만 봉인된 메가소마도 같이
해보자는 생각으로 봉인을 풀어서 세가지를 같이 돌렸습니다.
일단 스펙스는, 디스터럭터의 라이트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빠르죠.
겉표면은 디스터럭터와 비슷하지만 조금 쫀득하다고해야 할까요? 코팅이 비슷하면서도
먼가 모르게 약간 다릅니다.
색깔도 완전검정이라 더욱 그렇게 느껴지는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건메탈코팅에 약간 고무가
가미된듯한...그래서 디스터럭터의 무한슬라이딩보다는 조금 정말 눈꼽만큼의 브레이킹이 있지만,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스펙스는 FPS게임할때 적을 빠르게 돌아보기는 하지만, 타겟고정은 조금 신경쓰여야 할부분이며,
에임이 간혹 흔들릴수 있습니다. 물론 적응하면 조금은 나아지겠지만 슬라이딩이 강하면, 에임고정은 조금
힘든부분이죠.
골리아투스는 그 에임 흔들림을 적절히 잡아줍니다. 천패드는 기본적으로 브레이킹이강해서 슬라이딩이 강한
골라아투스 스피드버전을 구입했지만, 천패드라 그런지 그리고 플라스틱패드에 익숙해져서인지 브레이킹이
느껴집니다.
그렇다고 쿼드게이밍이나 퀵매스 보다는 슬라이딩감이 있습니다. 60%슬라이딩에 40%브레이킹
정도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빠르겠네요.
두가지패드를 번갈아가며, 장단점을 느끼는 찰라에 메가소마를 끄집어 냈습니다.
메가소마는 실리콘이라 그런지 마우스 슬라이딩이 패드에 붙어 미끄러집니다.
디스트럭터가 패드위에 뜬느낌으로 슬라이딩한다면, 메가소마는 붙어서 슬라이딩 하는 느낌입니다.
생각보다 푹신푹신하게 붙어서 슬라이딩하기 때문에 빠른슬라이딩과 멈출때는 딱 멈춥니다.
FPS전용패드로 전혀 손색이 없는 좋은 성능을 발휘하던구요.
또한 슬라이딩하는 맛이 있습니다. 보들보들한게 기존의 플라스틱이나 천패드에서의 마우스무빙느낌과
또다른 맛을 보여주네요.
야광프렉로고가 표면에 칠해져서 그부분이 말은 많은듯하지만 저는 인식도 잘하고 스무스하게 슬라이딩&브레이킹되어
손맛이 살아나는듯합니다.
한번쯤은 경험해 보아도 괜찮은 마우스패드 같네요^^
한마디로 FPS게임과 같은 빠른슬라이딩과 정확한 타게팅고정에 메가소마가 적합하게 제작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가격이 비싸서 조금 꺼려지는 패드이기도 하네요^^
FPS게임을 하면서 스펙스와 골리아투스, 메가소마를 번갈아 가며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원래는 스펙스와 골라이투스를 번갈아 가며 플레이하려고 했지만 봉인된 메가소마도 같이
해보자는 생각으로 봉인을 풀어서 세가지를 같이 돌렸습니다.
일단 스펙스는, 디스터럭터의 라이트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빠르죠.
겉표면은 디스터럭터와 비슷하지만 조금 쫀득하다고해야 할까요? 코팅이 비슷하면서도
먼가 모르게 약간 다릅니다.
색깔도 완전검정이라 더욱 그렇게 느껴지는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건메탈코팅에 약간 고무가
가미된듯한...그래서 디스터럭터의 무한슬라이딩보다는 조금 정말 눈꼽만큼의 브레이킹이 있지만,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스펙스는 FPS게임할때 적을 빠르게 돌아보기는 하지만, 타겟고정은 조금 신경쓰여야 할부분이며,
에임이 간혹 흔들릴수 있습니다. 물론 적응하면 조금은 나아지겠지만 슬라이딩이 강하면, 에임고정은 조금
힘든부분이죠.
골리아투스는 그 에임 흔들림을 적절히 잡아줍니다. 천패드는 기본적으로 브레이킹이강해서 슬라이딩이 강한
골라아투스 스피드버전을 구입했지만, 천패드라 그런지 그리고 플라스틱패드에 익숙해져서인지 브레이킹이
느껴집니다.
그렇다고 쿼드게이밍이나 퀵매스 보다는 슬라이딩감이 있습니다. 60%슬라이딩에 40%브레이킹
정도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빠르겠네요.
두가지패드를 번갈아가며, 장단점을 느끼는 찰라에 메가소마를 끄집어 냈습니다.
메가소마는 실리콘이라 그런지 마우스 슬라이딩이 패드에 붙어 미끄러집니다.
디스트럭터가 패드위에 뜬느낌으로 슬라이딩한다면, 메가소마는 붙어서 슬라이딩 하는 느낌입니다.
생각보다 푹신푹신하게 붙어서 슬라이딩하기 때문에 빠른슬라이딩과 멈출때는 딱 멈춥니다.
FPS전용패드로 전혀 손색이 없는 좋은 성능을 발휘하던구요.
또한 슬라이딩하는 맛이 있습니다. 보들보들한게 기존의 플라스틱이나 천패드에서의 마우스무빙느낌과
또다른 맛을 보여주네요.
야광프렉로고가 표면에 칠해져서 그부분이 말은 많은듯하지만 저는 인식도 잘하고 스무스하게 슬라이딩&브레이킹되어
손맛이 살아나는듯합니다.
한번쯤은 경험해 보아도 괜찮은 마우스패드 같네요^^
한마디로 FPS게임과 같은 빠른슬라이딩과 정확한 타게팅고정에 메가소마가 적합하게 제작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가격이 비싸서 조금 꺼려지는 패드이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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