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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틀전 원데이에서 구입한 아렌시아 키보드가 도착했습니다.
그래서 간단한 사용기 올려봅니다.
1.패키지- 역시 레이져제품답게 상당히 깔끔하고 고급스럽습니다. 앞면에는 안기효 선수의 사진과 싸인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패키지는 레이져사와 MS사가 주변기기 업계에서는 최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2. 디자인- 일단 전체적인 디자인은 디지털IBE사의 IBE-3000 블랙 제품과 비슷합니다.
팜레스트와 펑션키 부분을 제외하면 그런 느낌이 많이 듭니다. 키캡 인쇄는 요즘 많이 볼 수 있는 약간 스티커 붙인 느낌(?)이구요.
팜레스트는 우레탄 코팅이 되어있는것 같습니다. 크기는 DT35보다 조금 작군요.
3.실사용- 일단 키감은 IBE-3000과 비슷하면서 조금 단단한 느낌입니다.
IBE-3000의 경우 처음에는 키감이 상당히 좋은데 얼마지나지 않아 자주 사용하는 키의 키감이 많이 죽어버립니다.
이제품도 그런 현상만 없다면 키감은 괜찮은것 같습니다. 키높이나 키가 들어가는 느낌이 DT35에 비해서 낮고 간결한것 같습니다.
키감은 주관적이라 개인적으로는 DT35나 아렌시아 모두 멤브레인중에서는 좋은 키감인것 같습니다.
팜레스트는 조금 아쉽습니다. 일반적인 타자를 위한 자세에서 손바닥 부분이 살짝 밖으로 나와서 걸치게 됩니다. 팜레스트가 조금
더 크거나 비대칭형으로 왼쪽이 조금 더 여유가 있었으면 좋았을텐데...키보드 높이는 DT35를 쓰다 바꾸니 아렌시아가 조금 낮군요.
게이밍모드키나 뮤트키는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테스트해보니 잘 작동되는군요.
그리고 이키보드의 최고 장점은 아마 메크로설정 기능이 아닐까 합니다. 레이져와 MS가 합작해서 만든 리클루사 같은 경우 지정된 10
의 키만 메크로 설정이 가능했었는데 아렌시아는 일반키도 메크로 설정이 가능하니 유용하게 쓰면 정말 좋은 기능같습니다.
그래서 간단한 사용기 올려봅니다.
1.패키지- 역시 레이져제품답게 상당히 깔끔하고 고급스럽습니다. 앞면에는 안기효 선수의 사진과 싸인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패키지는 레이져사와 MS사가 주변기기 업계에서는 최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2. 디자인- 일단 전체적인 디자인은 디지털IBE사의 IBE-3000 블랙 제품과 비슷합니다.
팜레스트와 펑션키 부분을 제외하면 그런 느낌이 많이 듭니다. 키캡 인쇄는 요즘 많이 볼 수 있는 약간 스티커 붙인 느낌(?)이구요.
팜레스트는 우레탄 코팅이 되어있는것 같습니다. 크기는 DT35보다 조금 작군요.
3.실사용- 일단 키감은 IBE-3000과 비슷하면서 조금 단단한 느낌입니다.
IBE-3000의 경우 처음에는 키감이 상당히 좋은데 얼마지나지 않아 자주 사용하는 키의 키감이 많이 죽어버립니다.
이제품도 그런 현상만 없다면 키감은 괜찮은것 같습니다. 키높이나 키가 들어가는 느낌이 DT35에 비해서 낮고 간결한것 같습니다.
키감은 주관적이라 개인적으로는 DT35나 아렌시아 모두 멤브레인중에서는 좋은 키감인것 같습니다.
팜레스트는 조금 아쉽습니다. 일반적인 타자를 위한 자세에서 손바닥 부분이 살짝 밖으로 나와서 걸치게 됩니다. 팜레스트가 조금
더 크거나 비대칭형으로 왼쪽이 조금 더 여유가 있었으면 좋았을텐데...키보드 높이는 DT35를 쓰다 바꾸니 아렌시아가 조금 낮군요.
게이밍모드키나 뮤트키는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테스트해보니 잘 작동되는군요.
그리고 이키보드의 최고 장점은 아마 메크로설정 기능이 아닐까 합니다. 레이져와 MS가 합작해서 만든 리클루사 같은 경우 지정된 10
의 키만 메크로 설정이 가능했었는데 아렌시아는 일반키도 메크로 설정이 가능하니 유용하게 쓰면 정말 좋은 기능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