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이번에 아렌시아 허접 사용후기를 올리는 Lucyper 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일단 처음단락부터 간략히 말하자면, Wemade Fox의 안기호가 추천한 키보드라고 하던데..
일단 이상한 말은 끝내고! 본격적으로 허접 사용후기 들어가 보겠습니다.
저가 일단은 4가지고 나눠 봤습니다.(허접하게 했지만..ㅠ)
1. 키보드의 누르는 느낌과 키보드에서 나는 소리의 느김이 다르다.
처음 저가 아렌시아를 사기전에는 어디서 이러더군요. 보급형이다. 또는 일반키보드 아니냐, 이러는 말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일단 저의 결론적으로는 아주 섬세한 키보드 입니다. 키보드의 특징이라면 누를때의 느낌이 다르다는거죠.
한국의 특성상 키보드가 '타다닥' 들리는 소리를 좋아 하시는 분들도 있을것이구요. 또는 키보드의 소리를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을거라 생각 됩니다.
이 키보드는 그 2가지를 가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누르는 느낌은 일반 키보드를 누르는 듯하면서 약간의 경사가 있다고 해야 될가요?
그런 느낌이 듭니다. 또 다른 하나는 키보드를 누를때 나는 소리 입니다. S모사의 키보드는 심하게 게임할때는 '탁탁탁탁' 소리가 납니다.
그런데 아렌시아는 빨리 누를때 소음이 별로 없다는거죠. (누르는 소리는 약간 들립니다.)
2. 손목이 덜 아프다.
손목이 덜아프다는 것은 바로 장시간 게임할시에 손목이 아프다는 겁니다. 예로 타란툴라 (타툴팬 죄송합니다.)를 들도록하겠습니다. 타란툴라의 경우에는 저가 경험한 것은 FPS할때 밑에 바부분에 손목이 항상가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장시간 FPS게임을 할시에는 손목이 좀 아프다고 해야 될까.. 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아렌시아는 약간의 다른 부분이 있다는 ㅡ 평평한게 아닌 경사가 있다는 거죠. 일단 초보라 잘 모르면서 한점 정말로 죄송합니다.^^;
3. 색상이 이쁘다(?)
개인적으로 생각한거지만 약간의 문제가 있다면 키보드에 그려져 있는 글이 빛에 비춰보면 빛난다는 겁니다. 그거 말고는 다른 점이 없지만, 검은색 바탕에 주황색의 불이 이쁘다는게 맘에 듭니다. (남자입니다.. ㄱ-..) 정열이라고 해야 되나요? 그런개 막 솟구쳐 오르는 듯한...(응?)
느낌이 들곤 합니다. > _<!
4. 다양한 유저를 위한 키셋팅
유저를 위한 키셋팅이 있다는 겁니다. 재일 맘에드는 것은 바로 Gaming Mode!! 윈도우키를 차단시켜주는 아주 귀여운 녀석이죠!
많은 FPS를 하시는 분들이 알겠지만 컨트롤을 누른다는 것이 윈도우키를 눌러서 죽으신 분들 많으실겁니다. 특히!
ALL Kill 이나 내가 아닌 다른 사림이 피가 없을때 잡을 수 있던걸 놓쳤을때 그때가 아마 재일 화나고 열받고 하실 겁니다.
그런데 이번 아렌시아에서는 Gaming Mode가 나와서 역시 최강입니다. Gaming Mode를 누르면 바로 윈도우키가 잠금이 된다는 거죠!
아주 맘에드는 셋팅입니다. 그런데 2개의 키는 있지만 아직 사용을 몰라서 자세히 적지는 못했습니다.
아 ^-^; 여기 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허접처럼 리뷰를 했는데.. 이게 잘 한건지 모르겠네요 ^^;;
잘 봐주셨으면 합니다 >_<!




이유는 레이저장비치곤 저가라서 생각되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