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뜯는 과정은 생략..
신형입니다. 외형은 구형이랑 완벽하게 똑같네요. 근데 차이점이 보입니다.
그렇습니다. 선 재질이 바뀌었네요.
braided fiber cable protection 박스 뒷면 설명에는 '내구성 있는 합사형 섬유 케이블 보호' 라고 써있군요.
맘바는 안 써봐서 모르겠지만 맘바 유선 케이블 재질하고 같아 보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피라냐 헤드셋 선도 이런 재질이지요.
마찬가지로 금도금 단자이고, 생각보다 이 선이 좀 뻣뻣합니다. 예전 선은 되게 얇았었죠. 내구성은 좋아보이긴 합니다.
혹시 몰라서 시리얼은 가렸습니다. 밑면입니다. 난 중국산 이라고!!! 라는 표시와 3500dpi 3.5G 가 박혀 있습니다.
여기도 있네요.
이제 설치해 봅시다.
근데 설치 시디는 왜 없는거여;;; 빠뜨린건가.. 원래 없는건가.. 에이~
홈페이지로 ㄱㄱ
http://www.razersupport.com/index.php?_m=downloads&_a=view&parentcategoryid=48&pcid=0&nav=0
신형 3500dpi 전용 드라이버가 따로 있군요. 오~ 맨위에 Korean! 근데 왜 맥은 2.01 인거지..
다운 ㄱㄱ 다음 몇번 누르면 설치 완료. 생략~
전혀 새로울게 없는 프로그램 화면.. 추가된건 3500dpi 끝~ 드라이버 버전이 2.00 펌웨어는 2.13 이군요.
모니터가 1920x1200 해상도 임에도 3500dpi 로 올리면 포인터 속도는 2~3 정도가 한계입니다. 가속 없음, 감도는 무조건 10 !
좋다~ 좋아!
http://www.razerzone.com/gaming-mice/razer-deathadder-1
마지막으로 razerzone 에 나와있는 신형 데스에더의 스펙입니다.
A/S 보내고 2주동안 집에서 굴러다니는 거지 같은 마우스 쓰다가 데스에더가 다시 오니 정말 좋네요.
게다가 라케시스에 눈이 팔려서 쇼핑몰 들락날락 하던 판에
신형이 딱 와주니 지름신이 물러가 주시는군요.
아직 확인이 안되는 부분은
과연 왼쪽 버튼 내구성이 개선되었는가 하는점입니다. 이 부분은 몇달 정도 사용해 봐야 아는 거라서..
대부분에 데스에더 유저들이 이부분에 대한 말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도 이번이 세번째 a/s입니다.
전부 왼쪽버튼이 무인식, 원클릭, 더블클릭 오락가락 하는 문제였죠.
게다가 마지막은 올 4월에 바꿨던 녀석이 6개월만에 고장나서 보낸 거라...
외형 자체는 구형과 차이가 없기에 좀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여기까지~
이상 소감을 마칩니다.
신형입니다. 외형은 구형이랑 완벽하게 똑같네요. 근데 차이점이 보입니다.
그렇습니다. 선 재질이 바뀌었네요.
braided fiber cable protection 박스 뒷면 설명에는 '내구성 있는 합사형 섬유 케이블 보호' 라고 써있군요.
맘바는 안 써봐서 모르겠지만 맘바 유선 케이블 재질하고 같아 보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피라냐 헤드셋 선도 이런 재질이지요.
마찬가지로 금도금 단자이고, 생각보다 이 선이 좀 뻣뻣합니다. 예전 선은 되게 얇았었죠. 내구성은 좋아보이긴 합니다.
혹시 몰라서 시리얼은 가렸습니다. 밑면입니다. 난 중국산 이라고!!! 라는 표시와 3500dpi 3.5G 가 박혀 있습니다.
여기도 있네요.
이제 설치해 봅시다.
근데 설치 시디는 왜 없는거여;;; 빠뜨린건가.. 원래 없는건가.. 에이~
홈페이지로 ㄱㄱ
http://www.razersupport.com/index.php?_m=downloads&_a=view&parentcategoryid=48&pcid=0&nav=0
신형 3500dpi 전용 드라이버가 따로 있군요. 오~ 맨위에 Korean! 근데 왜 맥은 2.01 인거지..
다운 ㄱㄱ 다음 몇번 누르면 설치 완료. 생략~
전혀 새로울게 없는 프로그램 화면.. 추가된건 3500dpi 끝~ 드라이버 버전이 2.00 펌웨어는 2.13 이군요.
모니터가 1920x1200 해상도 임에도 3500dpi 로 올리면 포인터 속도는 2~3 정도가 한계입니다. 가속 없음, 감도는 무조건 10 !
좋다~ 좋아!
http://www.razerzone.com/gaming-mice/razer-deathadder-1
마지막으로 razerzone 에 나와있는 신형 데스에더의 스펙입니다.
A/S 보내고 2주동안 집에서 굴러다니는 거지 같은 마우스 쓰다가 데스에더가 다시 오니 정말 좋네요.
게다가 라케시스에 눈이 팔려서 쇼핑몰 들락날락 하던 판에
신형이 딱 와주니 지름신이 물러가 주시는군요.
아직 확인이 안되는 부분은
과연 왼쪽 버튼 내구성이 개선되었는가 하는점입니다. 이 부분은 몇달 정도 사용해 봐야 아는 거라서..
대부분에 데스에더 유저들이 이부분에 대한 말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도 이번이 세번째 a/s입니다.
전부 왼쪽버튼이 무인식, 원클릭, 더블클릭 오락가락 하는 문제였죠.
게다가 마지막은 올 4월에 바꿨던 녀석이 6개월만에 고장나서 보낸 거라...
외형 자체는 구형과 차이가 없기에 좀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여기까지~
이상 소감을 마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