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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고 일어나서 여기 커뮤니티 회원 2분과 이런 저런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첫번째 가장 큰 문제점이 컨트롤기에 있는 내장 사카 때문인듯 하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미세한 소리 못잡아내고.. 가까운 소리만 크게 들려 주변 다른소리 잘 안들리고..
먼거리 소리 안들리고.. 마이크 드라이버 없어서 스테레오 믹스 끄질 못해 증폭 현상 못잡아내고..
게이밍 헤드셋이라고 하기엔 너무 빈약하고 문제점이 많네요..
그리고 컨트롤기에 사카때문에 발열도 좀 심한듯 하구요..
내장 사카 때문에 바라쿠다만큼 성능을 뽐내지 못하는듯 합니다..
이미 한분은 반품 결정하셧고 .. 저도 개봉은 햇으나 집에서 쓰는 싸구려 이어폰만 하지 못하니 오늘 낮에 전화해서 환불 신청하고.. 반품 하려 합니다..
좋은 점 있다면 바라쿠다보다 공간감이 뚜렷하긴 합니다..
기본적인 기능도 못하는 제품이고 금일 오후에 반품 할 예정이라 더이상 사용 후기 올리기는 힘들듯 합니다..
냉정하게 이야기해서 메갈 구입 하시거나 구입 하실 예정이신분들 참으세요 24만원 땅파서 나오는게 아닌지라..
레이저 회사보다 저는 한국 유저분들 걱정이 앞서기에 사지말라고 강하게 말리고 싶습니다..
첫번째 가장 큰 문제점이 컨트롤기에 있는 내장 사카 때문인듯 하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미세한 소리 못잡아내고.. 가까운 소리만 크게 들려 주변 다른소리 잘 안들리고..
먼거리 소리 안들리고.. 마이크 드라이버 없어서 스테레오 믹스 끄질 못해 증폭 현상 못잡아내고..
게이밍 헤드셋이라고 하기엔 너무 빈약하고 문제점이 많네요..
그리고 컨트롤기에 사카때문에 발열도 좀 심한듯 하구요..
내장 사카 때문에 바라쿠다만큼 성능을 뽐내지 못하는듯 합니다..
이미 한분은 반품 결정하셧고 .. 저도 개봉은 햇으나 집에서 쓰는 싸구려 이어폰만 하지 못하니 오늘 낮에 전화해서 환불 신청하고.. 반품 하려 합니다..
좋은 점 있다면 바라쿠다보다 공간감이 뚜렷하긴 합니다..
기본적인 기능도 못하는 제품이고 금일 오후에 반품 할 예정이라 더이상 사용 후기 올리기는 힘들듯 합니다..
냉정하게 이야기해서 메갈 구입 하시거나 구입 하실 예정이신분들 참으세요 24만원 땅파서 나오는게 아닌지라..
레이저 회사보다 저는 한국 유저분들 걱정이 앞서기에 사지말라고 강하게 말리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PC에 5.1ch 시어터를 SB(사운드블레스터)과 연결하여 사용해 오다가 이번에 FPS전용으로서 다채널 지원 게이밍 헤드셋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찾던 중에 우선 독일 샤쿤사의 리얼 5.1ch (X-Tatic)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 제품 아날로그와 디지털 2가지 제품으로 나오던데, 저는 PC환경(사운드카드)에 사용할 것이므로 아날로그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디지털은 아날로그에 디코더만 추가된 것이 디지털이고 노트북이나 사운드카드가 없는 분들, 또는 콘솔용 전용입니다.
리얼 5.1ch - X-Tatic은 사실 엑박이나 기타 콘솔용으로 제작된 헤드셋이고요, 세계적으로 콘솔용으로서의 평점은 9.5나 되는 높은 점수를 받은 제품이기도 합니다만 PC에서 5일간 사용해 본 바로는 공간감이 전혀 없고 고음 처리의 강,약으로 적의 위치를 대략적으로나 판단이 가능하더군요. 아무래도 콘솔 전용이 맞나 봅니다;.
이 제품은 의도적으로 고음을 강하게 처리해 게임에서 멀리서 들리는 작은 소리도 경청하면 제법 인식할 수 있는 정도입니다. 단점은 우퍼(베이스)를 최대로 올려도 약하며 음감 용으로는 권하고 싶지 않을 정도입니다.(고음이 지나치게 강함)
결국, 다소 실망을 하여 중고 처분하였고 이제 G35와 메갈로돈 중에서 고민 중에 있습니다.
아무래도 신품인 메갈로돈이 스펙 상으로 보아 유리하긴 하지만 각 커뮤니티의 사용 후기를 참고하자면 너무 많은 문제점이 구입을 훼방놓고 있습니다. ㅜㅜ
며칠 전, 펌웨어 수정으로 마이크 문제와 먹통 문제는 해결이 됐다고는 하나, 가장 고민되는 부분이 과연 마엘스톰 엔진의 이론을 메갈로돈에 그대로 적용이 되었는지 아니면 이론적인 부분을 응용해 비슷하게만 적용했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FPS게임을 장시간 하는 유저이다 보니 이 부분이 가장 궁금한데요..
메갈로돈의 공간감이나 위치감, 그리고 가장 중요한 먼 거리의 적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먼저 사용해 보신 여러 회원님들의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G35와 메갈로돈의 성능 역시 비교해 보고 싶네요...
고민이 많다 보니 생각나는 대로 두서없이 질문드리게 되어 죄송스럽습니다.. ^^;
여러 회원님들의 조언을 적극적으로 구입에 반영할 생각입니다.
수일 내로 구입할 예정이니 잘 부탁드립니다.
장문의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용~*
저는 PC에 5.1ch 시어터를 SB(사운드블레스터)과 연결하여 사용해 오다가 이번에 FPS전용으로서 다채널 지원 게이밍 헤드셋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찾던 중에 우선 독일 샤쿤사의 리얼 5.1ch (X-Tatic)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 제품 아날로그와 디지털 2가지 제품으로 나오던데, 저는 PC환경(사운드카드)에 사용할 것이므로 아날로그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디지털은 아날로그에 디코더만 추가된 것이 디지털이고 노트북이나 사운드카드가 없는 분들, 또는 콘솔용 전용입니다.
리얼 5.1ch - X-Tatic은 사실 엑박이나 기타 콘솔용으로 제작된 헤드셋이고요, 세계적으로 콘솔용으로서의 평점은 9.5나 되는 높은 점수를 받은 제품이기도 합니다만 PC에서 5일간 사용해 본 바로는 공간감이 전혀 없고 고음 처리의 강,약으로 적의 위치를 대략적으로나 판단이 가능하더군요. 아무래도 콘솔 전용이 맞나 봅니다;.
이 제품은 의도적으로 고음을 강하게 처리해 게임에서 멀리서 들리는 작은 소리도 경청하면 제법 인식할 수 있는 정도입니다. 단점은 우퍼(베이스)를 최대로 올려도 약하며 음감 용으로는 권하고 싶지 않을 정도입니다.(고음이 지나치게 강함)
결국, 다소 실망을 하여 중고 처분하였고 이제 G35와 메갈로돈 중에서 고민 중에 있습니다.
아무래도 신품인 메갈로돈이 스펙 상으로 보아 유리하긴 하지만 각 커뮤니티의 사용 후기를 참고하자면 너무 많은 문제점이 구입을 훼방놓고 있습니다. ㅜㅜ
며칠 전, 펌웨어 수정으로 마이크 문제와 먹통 문제는 해결이 됐다고는 하나, 가장 고민되는 부분이 과연 마엘스톰 엔진의 이론을 메갈로돈에 그대로 적용이 되었는지 아니면 이론적인 부분을 응용해 비슷하게만 적용했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FPS게임을 장시간 하는 유저이다 보니 이 부분이 가장 궁금한데요..
메갈로돈의 공간감이나 위치감, 그리고 가장 중요한 먼 거리의 적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먼저 사용해 보신 여러 회원님들의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G35와 메갈로돈의 성능 역시 비교해 보고 싶네요...
고민이 많다 보니 생각나는 대로 두서없이 질문드리게 되어 죄송스럽습니다.. ^^;
여러 회원님들의 조언을 적극적으로 구입에 반영할 생각입니다.
수일 내로 구입할 예정이니 잘 부탁드립니다.
장문의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용~*



